STUDIO GRAFFITI
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의
스튜디오
Studio Graffiti는 글을 쓰는 사람이 그 이야기를 웹툰·영상까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창작 도구를 만듭니다.
Google 계정으로 바로 시작 · 작업물은 내 PC에 저장
소설 1화 → 웹툰 1화쓴 이야기를 그대로 컷으로
22가지감정을 전하는 말풍선
₩0 크레딧내 AI 키로, 쓴 만큼만
100% 내 PC작업물은 내 PC에 저장
우리 서비스
Studio Graffiti에서 만나는 것들
창작 플랫폼부터 시작해, 작품을 보여 주고 나누는 공간까지 차례로 열어 갑니다.
작품
Studio Graffiti로 만든 웹툰
소설에서 시작해 한 화의 웹툰이 되기까지 — 직접 만든 작품을 소개합니다.
대표 작품 컷 1
대표 작품 컷 2
대표 작품 컷 3
대표 작품 컷 4
창작 플랫폼
이야기에서 웹툰까지, 4단계
AI가 장면을 읽고 연출합니다. 얼굴만 정면으로 반복하지 않아요.
✍️
소설 쓰기
줄거리·인물·관계도를 정하면 AI가 함께 씁니다.
🎞
컷 나누기
쓴 화를 웹툰 컷으로 자동으로 나눕니다.
🧾
AI 연출 · 그리기
AI 연출가가 컷마다 구도를 정하고 그립니다.
📜
조립 · 내보내기
말풍선·효과를 얹어 PNG로 내보냅니다.
회사 소개
글 쓰는 사람이 직접 만드는 웹툰
Studio Graffiti는 1인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서 출발했습니다. 직접 소설을 쓰고 웹툰을 만들며 필요했던 도구를 하나씩 만들어 왔습니다.
회사 소개 더 보기 →스튜디오 · 작업 사진 자리